아담하고 아기자기한 마을 에즈빌리지(2014.12.9)




에즈빌리지에서는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요ㅠ


서치 할때는 엄청 기대가 많았던 마을이였는데

비수기여서 그런지 상점들도 거의 문을 닫았고,


여기서 된다면 샤토에자에서 밥을 먹을까 했는데

호텔도 문을 닫았더라구요.


문 닫은 건 둘째치고 날씨가 안좋아서

사진상으로는 좋아보이지만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정말 날아가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에즈 빌리지


사진으로는 참 평화로워보이네요.

에즈빌리지는 산 꼭대기에 옹기종기 모여있어요


마을 한바퀴 다 도는데 한시간도 채 안걸렸어요

아마도 상점이 다 닫혀있어서 구경할게 없어서 인것 같아요.



에즈 빌리지



에즈 빌리지



에즈 빌리지



에즈 빌리지


바로 쭉 올라가서 선인장 정원? 열대정원? 번역은 각각 다르더라구요

Le Jardin Exotique 를 갔어요-


입장료는 6EU


에즈 빌리지




에즈 빌리지



에즈 빌리지


이 언니들이 여기 마스코트? 같은거 같아요-

비슷하게 생겼는데 다 이름이 달라요 ㅎ


에즈 빌리지



에즈 빌리지


미친듯이 바람이 부는 바람에 날린 머리칼 때문에 정상적인 사진이 별로 없어요;;;


에즈 빌리지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좋네요-

날씨도 엄청 좋아보이고 ㅋㅋㅋㅋ


에즈 빌리지


고독하게 혼자 있는 언니..


에즈 빌리지


기념품 가게-


열려있는 상점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입구쪽 기념품가게는 열려 있더라구요.

마그네틱만 몇개 사들고 내려왔어요.


배가 슬슬 고파오니 밥먹으로!


에즈 빌리지


에즈 빌리지


저 뒤에 소스보이세요? 저 소스가 참 맛나더라구요~


에즈 빌리지


여긴 버스정류장이 보이는 에즈빌리지에서 내려와 제일 끝에 있는 가게에요.

이름 모르겠네요.


그냥 버스오는거 보이는데서 먹자하고 들어간 곳인데

의외로 맛이 괜찮았어요~


계속 언급하지만 날씨가 너무 안좋았던 바람에 정말 구경은 30분? 정도 밖에 안한것 같아요

바람이 많이 부니 몸에 힘도 많이 들어가서 지치더라구요.

비수기엔 추천 안드려요ㅠㅠ


점심먹고 버스시간 맞춰서 나갔어요~

이젠 모나코로!









 

For my gorgeous life!-오딜의 호수

http://odile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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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딜(Od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