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동생 초코!






신혼여행을 다녀오니, 새식구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다름아닌 공주 동생 초코!^^



공주와 같은 페키니즈이구요, 11월 8일생이랍니다.


저희 결혼식이 11월 29일이였고, 신혼여행 다녀온게 12월 15일.


22일쯤 저희집에 데려왔으니,


이때가.. 2개월 좀 안됐을 때네요-



황색 페키니즈


황색 페키니즈


황색 페키니즈


황색 페키니즈


황색 페키니즈


폰카라서 화질이 너무 안좋아서 아쉽네요-


귀욤이를 제대로 못보여 드리다니!



신혼부부집에 강쥐는 잘 안키운다고 하던데


아이가 잘 안들어선다는 말도 있구요.



저희는 되려 결혼 날 받으러 갔을때 


강아지를 키우는 게 좋겠다고 하셨다네요-



다행히 시어머님도 강아지가 외롭지 않다면 괜찮을것 같다고 하셨구요-



 

황색 페키니즈


자유롭게 마당있던 집에 있다가,,


우리집와서 철장신세..


불쌍하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어요.



분양해주시던 집에서는 마당에서 키우고,


친정집에서는 거실을 활보했는데



문제는 대소변! 


마당에서는 아무데서나 싸고,


친정에선 공주 따라서 화장실 가서 볼일을 봤거든요.


황색 페키니즈


공주 애기때 입던 옷 다 얻어오고 ㅎㅎ



저희집은 마당도 없고, 화장실에 들어가는게 싫어서-


화장실에서 보면 뒷처리는 쉽지만 건식화장실이 아니라면..


특히나 털이 긴 강아지들은 발이며 배며 물을 묻혀나오기 때문에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바닥도 수시로 닦아야 하고..ㅠㅠㅠ



그냥 배변판에 소변 보는 것도 소변 보고 나서 밟으면


발에 오줌 묻은 채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배변판도 덮개 있는 것으로 샀어요-



황색 페키니즈



황색 페키니즈


너 왜 그러고 있니?ㅋㅋ


철장에 작게 가둬놓은 건 처음 1-2주 정도만 


배변판에 볼일 보라고 좁게 해두었구요,


나중엔 조금씩 늘려주었어요.



근데, 이녀석,,방석이 별로인가봐요-



황색 페키니즈


황색 페키니즈



사진찍다가 딱걸림.ㅎ



울타리를 좁게 해두었더니 부작용..


방석보다 배변판을 더 좋아하네요..


황색 페키니즈


황색 페키니즈


황색 페키니즈



초코의 특기 개뻗음..



배변판에서 자기 시작하면서 똥을 배변판에 안싸요..


배변훈련이 너무 힘드네요..


버릇 좀 잡혔나 싶으면 친정집 한번 데려갔다왔더니


제자리..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아직도 철장 신세랍니다.


어느정도 가리면 울타리 치울려고 하는데


아직은 힘들것 같아요~



소변은 80%정도는 배변판에 봐요.


문제는 2-3번 보면 갈아줘야 해요.


깔끔쟁이녀석 2-3번 보고 나서는 배변판에 안보더라구요ㅠ




 

For my gorgeous life!-오딜의 호수

http://odile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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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딜(Odile)